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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타트업인 Foodvisor가 2백만 앱 다운로드를 성공시킨 후에 $4.5M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Agrinnovation이 이 투자를 리드하고 여러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이 스타트업은 유저들이 음식을 먹기 전에 사진을 찍으면, 인공지능의 일종인 딥러닝 기술을 사용하여, 어떠한 음식과 영양소, 칼로리, 단백질, 지방등이 포함되어있는지 추적하고 앱에 저장하기 전에 잘못된 점이 있다면, 유저가 그 부분 수정을 한 후 저장을 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이 서비스는 iOS와 Android로 이용가능하며, 이번 투자로 15명의 팀원을 보충할 예정이며, 최근에 미국 시장에도 진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