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 자동으로 주차되는 새로운 버전의 기술에 대해 트윗을 남겼습니다. 이름은 “Summon(호출)“이라고 불리며, 자동차 주인이 모바일 폰의 원거리 서비스를 통해 차를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이 앞으로 6주 정도 후에 제공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이 “호출” 서비스는 테슬라 자동차 중 Autopilot 옵션이 들어가 있는 차량에게만 적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기술은 지난 2016년 1월 달에 소프트웨어 7.1 업그레이드에서 티저로 소개되었던 기술로 그때 당시에는 레벨1의 하드웨어 기술로 한계가 있었지만, 이제는 그 기술이 레벨2의 하드웨어 기술에 힘입어 완성단계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자율 주행을 위한 하드웨어이지만, 아직까지는 이미지 프로세싱의 한계로 시간이 꽤 걸릴 듯 합니다.

또한, 다른 트윗에서는 몇개월 후에 테슬라 자동차가 자동으로 빈 공간을 찾아서 주차하는 서비스가 준비될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