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echcrunch https://techcrunch.com/2018/10/19/domio-just-raised-12-million-in-series-a-funding-to-build-apart-hotels-across-the-u-s/

호텔은 가격이 부담스럽고, 여행자들은 음식을 먹으러 호텔방을 비워두곤 합니다. 그래서 Airbnb가 공유 숙소 플랫폼이 그 대안으로 보였지만, 그 지속성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Domio라는 뉴욕에 베이스를 두고 이제 갓 2년된 이 회사는 또다른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아파트 호텔(Apartment Hotel)”, 회사는 이렇게 부릅니다. 이는 브랜드있는 숙소를 만들어 시설이 좋지만 가격은 경제적인 또한 가족 여행이나 회사의 팀을 비지니스차 이용을 위해 큰 공간과 모든 최신 기기 시설이 있는 숙박시설을 제공하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쟁자들은 많습니다. 예를들어 메리어트 호텔의  Tribute Portfolio Homes이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지니스 여행이나 가족 여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그 서비스 이용객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스타트업들이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아래의 회사들이 그들입니다.

  • Sonder($135M 투자 완료), 4년된 샌프란시스코에 베이스를 둔 회사
  • TurnKey(Series D $72M 투자 완료), 6년된 오스틴에 베이스를 둔 회사
  •  Vacasa($207.5M 투자 완료), 9년된 포틀랜드에 베이스를 둔 회사

거기다가 Airbnb와 Niido는 2020년까지 호텔같은 브랜드있는 아파트 단지를 조성해 리스를 하려는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이제 막 시리즈 A 투자를 완료한 Domio가 이 경쟁에 승산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은 부동산마다 다른 집주인들을 관리해야 하는 다른 회사들과 달리, 자신들이 그 지역의 프로퍼티 관리자들과 장기간 계약하여 효율성있게 비지니스를 이어간다면 승산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Domio의 CEO이자 과거 부동산 관련 일을 했던 Jay Roberts는 앞으로 다가오는 몇년동안 미국 내에 25개의 빌딩을 매입하여, 크기는 평균 1,500 square feet에 2개에서 3개의 방이 있고 가격은 10~25퍼센트 정도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