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중거리 배터리 버전의 테슬라3가 생산되기 시작되었습니다. 택스 크레딧 받기 전 가격으로 $45,000 입니다. 그리고 CEO인 일론머스크는 테슬라3의 운행 가능한 거리가 약 260마일 정도 되며 미국과 캐나다에서 주문 가능하다고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에서는 연방 정부와 주정부의 크레딧을 받는다면 그 가격이 $35,000까지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신청자가 12월 31일까지 차량을 인도 받아야 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고객에게 인도하기까지 약 6주에서 10주정도 걸리니, 10월말까지 주문을 하신다면 모든 택스 크레딧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올해초까지 테슬라는 200,000의 전기차를 팔았고, 이는 택스 크레딧의 고갈이 카운트 다운 되기 시작했으며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소개한 테슬라3는 장거리를 가는 버전의 상대적으로 경제적인 중거리 버전이지만, 가장 저렴한 기본 버전은 주문을 받기까지 아직 4개월에서 6개월정도 남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