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echcrunch https://techcrunch.com/2018/10/18/uber-is-developing-an-on-demand-staffing-business/

우버가 짧은 기간에 스태프가 필요한 곳(1099 개인 계약자나 회사 단기간 글로 계약자)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처음 기사를 냈습니다. 이는 예를 들면, 웨이터나 보안 담당자나 단기간 비지니스 파트너등이라고 합니다.

우버는 이 프로젝트를 로스엔젤레스에 이어, 시카고를 중심으로 몇달간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우버 드라이버들에게 필요하다면 더 많은 새로운 일을 소개시켜주는 일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우버 드라이버들에게만 국한되어 있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우버는 현재 시카고 지역의 제너럴 매니저 잡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우리의 비지니스는 탄력적이고 온디맨드 서비스를 비지니스 파트너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내년을 목표로 기업 공개를 진행중인 우버가 올해부터 사업을 다양화하고 있는 듯 하네요. JUMP라는 자전거 공유 서비스회사를 인수하고, 산타모니카에는 전기 스쿠터를 빌려주는 서비스 또한 그에 일부입니다. 이중 얼마나 많은 서비스가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여러가지 사업에 손을 대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