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Mobility의 자율 주행 셔틀의 시작

올해 12월부터 콜롬버스, 오하이오주에서 자율 주행 셔틀이 운행되기 시작합니다. 중서부의 작은 커뮤니티인 이 도시는 스마트 시티의 행보를 걷기 시작하게 되고, 이 프로젝트은 Smart Columbus and DriveOhio initiatives의 일부로써 도시안에서 완전한 자율 주행 셔틀로 운행될 것입니다.

미시간에 회사를 두고 있는 May Mobility는 자율 주행 셔틀을 제공하고, 팀은 콜럼버스 거리를 인공지능에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벌써 그들의 셔틀을 디트로이트시에 출범시켰습니다.

6인승의 이 전기 셔틀은 3마일은 도심을 운행할 것이며, 오는 12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할 것입니다. 교통비는 무료이며, 이 셔틀은 벌써 성공적인 10,000번의 운행을 했습니다. 내부에는 큰 디스플레이에서 현재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운전석에는 긴급사태를 대비해 한명이 앉아있을 것입니다.

미시간 대학교의 교수이자 창업자인 에드윈 올슨(Edwin Olson)은 “각 도시들은 보다 비용이 절감되는 대중교통을 찾아 교통체증을 해결할 것이며, 자율 주행 셔틀은 큰 해결사가 될것이다”라고 코멘트를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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