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터 공유 회사 Bird와 Lime이 전기 스쿠터 사용 추천 시위에 참가

전기스쿠터 공유회사 Bird와 Lime이 산타모니카에서 전기 스쿠터를 반대하는 회사들에 반대하며 시위를 한다고 하네요. 오늘 Curbed LA 사이트에 따르면 두 회사 모두가 일시적으로 산타모니카에서의 서비스를 중지 당한 얘기가 나왔는데요.

이는 저번주에  Santa Monica’s shared mobility device selection committee에서 Lyft와 Uber가 소유한 Jump 두 회사만 스쿠터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다가오는 16개월 동안 허락해준다는 소식과 연관되어 있네요. 그 배경에는 이 두회사가 경험도 많고 스태프의 전략과 그 약속등등이 타 회사와 달랐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밑에 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처음으로 전기 스쿠터를 공유하기 시작한 Bird에서는 사용자들에게 시의원들에게 Bird 또한 사용할수 있게 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해달라고 이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Lime 또한 180,000명의 많은 사용자들이 자회사의 전기스쿠터를 이용한다며 시위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고객들 입장에서는 보다 많은 회사들이 경쟁하는 편이 미래에 더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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