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Eric Lefkofsky의 시카고에 본점을 둔 쿠폰 회사였던 Groupon은 약 $950M의 투자를 받았었습니다. 이는 그 때 당시 스타트 업 중 가장 큰 돈을 투자받은 회사였고 겨우 3년 밖에 안된 회사로 그 해에 IPO를 하였습니다.

마치 스타트 업의 성공하는 방법을 가진 것과 같이 그는 그의 새로운 회사인 Tempus를 또 다시 크게 키우고 있습니다. Tempus 또한 시카고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유전자 테스트와 그 데이타를 분석하는 회사로 이제 겨우 3년 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벌써 700여명의 직원들을 데리고 있으며, $500M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이는 이번에 받은 $200M 투자를 합한 금액으로 회사의 가치는 약 $3.1B에 다다른다고 합니다.

이는 그 전의 그의 회사인 Groupon의 가치를 넘어서는 수치로 현재 시카고에서 가장 많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개인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기존의 유전자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리함으로써 기존에 무질서한 데이터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미션은 의사들에게 그들의 환자 각자를 잘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시카고의 많은 암센터와 협력하여 그 분야가 한정적이지만, 향 후에는 당뇨병과 우울증까지 그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