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era와 Hortonworks가 합병했네요

Pictures from TechCrunch

빅데이터를 이야기할때, Hadoop의 맵리듀스를 빼놓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 Hadoop을 가지고 성공했던 두 회사(Cloudera와 Hortonworks)가 $5.2B의 합병을 발표했습니다. Hortonworks는 2014년은 상장을 했었고, 3년후 Cloudera는 2017년에 상장을 했습니다.

공개된 Hadoop는 누구나가 다운 받을 수 있었지만, 그 자체가 워낙 복잡한 도구로 이 두 회사는 잘 패키지화를 잘 한후, Hadoop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회사에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어, 빅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도구들이 많이 생기면서, 입지가 좁아졌으며, 아마존의 EMR과 Spark서비스, 또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Azure와 구글의 빅데이터 솔루션은 마켓에서 보다 큰 성공을 하고 있습니다.

Hortonworks는 오픈 소스에 집중한 회사였고 구독료나 도움을 주는 쪽으로 솔루션을 팔았고, Cloudera는 기존의 오픈 소스와 독자적으로 개발한 도구를 가지고 비지니스 매니져를 상대로 솔루션을 팔았습니다.

때때로 나뉘어진 시장에 회사들을 합치는 것이 좋은 해답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바로 두 회사가 합병이 그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두 회사는 2,500명의 소비자를 가지고 있으며, $720M 매출과 $500M의 현금을 가지고 있으며, 대출은 없는 걸로 발표되었으며, 앞으로 기 미래가 기대되는 합병 소식이었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