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 공유 스쿠터 회사의 스쿠터 배달 서비스

Pictures from TechCrunch

Bird, 전기 스쿠터를 공유하는 회사의 가치는 이제 $2B 가까이 되었고, 이제 이들은 자신들이 디자인하고 제조하는 수준에까지 이른 것 같습니다.

그 새로운 스쿠터의 모습은 다음 주가 되면 공개할 수 있다고 하며, 현재는 로스엔젤레스, 내쉬빌, 아틀란다, 볼트모어, 오스틴, 그리고 솔트 레이크 시티에서 마지막 테스트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Bird Zero라고 이름이 붙은 이 스쿠터는 약 60퍼센트의 더 큰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고, 그 안정성과 내구성이 기존의 모델보다 뛰어나다고 합니다. 또한 디지탈 스크린이 현재의 속도도 보여준다고 합니다.

Bird Zero라고 이름을 붙인 이유는 우리들이 디자인하고 만들었기 때문이다 – CEO Travis VanderZanden

Bird는 Okai라는 회사와 파트너 쉽을 맺고 있으며 디자인과 제조를 스크래치에서 다시 시작했으며, Bird에서 디자인을 하면, Okai가 제조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몇개의 다른 모델 또한 출시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모델들이 출시하기 시작하면, Bird는 스쿠터 배달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는 아침 8시까지 집이나 오피스에서 배달받아 하루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유저들이 생각하기에 적정한 가격일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난 저번 달까지, Bird는 천만번의 스쿠터 이용이 있었으며, 현재 투자는 $415M를 받았으며, 100개의 도시에서 운용중이라고 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