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 Italdesign 그리고 Airbus의 자율 주행 택시

Audi, Italdesign 그리고 Airbus가 스케일 다운된 미래의 자율 주행 드론 택시에 대해, 화요일 암스테르담의 Drone Week에서 발표를 가졌습니다. 이 드론은 전기 자동차를 싣고 비행 후, 정해진 목적지에 내려다 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이번 동영상에는 어떻게 이러한 스케일 다운된 컨셉을 만들게 되었는지 소개와 개발 과정에 대해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이 탈 정도의 크기는 아니며, 사이즈는 약 4분의 1 버전이었습니다.

이러한 미래 비전은 약 십년 뒤에 실용화 예정이라 하며, 아우디 내부에서도, 미래에는 사람들이 운전 면허가 필요없는 자율 주행차와 택시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현재 아우디는 남미에서 Airbus의 자회사인 Voom과 함께 이러한 비행 택시 서비스의 시장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Mexico City나 Sao Paulo에서 기술 준비가 되는대로 테스트가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우디는 현재 Ingolstadt에서 Urban Air Mobility flying tax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우디 내부에서 날아다니는 택시의 시험 비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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