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 때만 사용하는 트럭 앱 Convoy의 $185M 펀딩

시애틀에 베이스를 둔 온디멘드 트럭 수송 앱인 Convoy가 구글 알파벳의 투자 회사인 CapitalG로 부터 $185M(총 $265M)의 투자를 받았고, 이로써 Convoy도 1B의 가치를 지닌 유니콘 회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Y Combinator에서도 지지를 받고 있으며 Salesforce의 CEO Marc Benioff, Dropbox의 CEO Drew Houston, Bezos Expeditions 그리고 전 Starbucks 의장인 Howard Behar 또한 이 회사의 투자자입니다.

전 아마존의 직원이었던 Dan Lewis와 Grant Goodale는 약 $800B에 해당하는 시장에 보다 높은 효율성(현재 40%정도는 수송이 없는 상태로 이동)을 위해 Convoy를 열었다고 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