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소유자들은 차에 탑승하고 있지 않을 시 그 주변의 모든 상황을 자동 녹화하는 보초 모드(Sentry Mode)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보초 모드”가 오토 파일럿의 기능을 가진 차량에 사용 가능 하도록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트위터에 밝혔습니다. 아직 정확한 날짜와 어떻게 작동되는 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 나라의 블랙박스 같은 특징인데, 현재 미국에는 Owl security camera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난 10월, 테슬라는 소프트웨어 버전 9.0을 릴리즈하면서 빌트인 되어있는 앞쪽 카메라를 대쉬캠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하였고 이는 2017년 8월 이후의 차량에만 적용되었습니다.

대쉬캠은 사용자가 레코드 후, USB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하였고, USB는 윈도우즈나 MS-DOS를 사용하여 TeslaCam이라는 폴더를 만들어야 작동하도록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