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Uber)의 트래픽 측정 시스템

Pictures from TechCrunch

우버가 자신들의 과거 데이터와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교통량을 측정하여 이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위에 보시는 지도처럼 그 교통량은 파란색, 노란색 그리고 빨간색으로 표시하여 그 혼잡도를 보여주는데, 예를 들어 지도 빨간색 지역에서 우버 택시를 이용하신다면, 픽업하는데 오래 걸린다는 정보를 보여주면서, 이때에는 우버 자전거라던지 버스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시는것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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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는 iOS와 안드로이드의 소수의 테스팅 그룹에게만 위의 지도처럼 교통량을 보여주며 기존의 구글에서 제공하는 트래픽과는 다른 예상치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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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데이터는 Masabi와 파트너를 맺음으로써 현재 뉴욕시를 포함 몇몇의 도시들의 지하철이나 버스와도 연계되어 보다 정확한 추천 루트를 보여주고 있으며, Uber Movement 프로그램를 통해 정부와도 교통량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원활한 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루트의 도로를 넓히는 것이 효율적인지를 제시하기도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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