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새로운 HQ가 정해졌습니다.

뉴욕 시버지니아의 알링턴이 길고 긴 아마존의 후보지 결정 과정에서 새로운 HQ로 정해졌습니다. 238개의 후보 도시 중, 이 두 도시로 정해졌다는 사실은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해 몇 시간전 발표되었고, 공식적으로는 화요일 아침에 발표될 것 같습니다. 첫번째 회사는 맨하탄의 동쪽, 롱아일랜드 시티 그리고 두번째는 알링턴의 이웃인 크리스탈 시티로 워싱턴 D.C의 15~20분 거리라고 합니다. 아마 꽤 정치적인 의도도 있는 듯 합니다

아마존은 지난 일년 동안 HQ2라고 닉네임을 지은 두번째 Headquarter가, 지난 주, 하나가 아닌 두 군데의 도시에서 지어질 것이라고 전해 왔었습니다. 이는 두 군데로 HQ를 나누는 것이, 50,000명이나 되는 직원들에게 보다 나은 인재 영입 기회와 교통 체증의 해소, 집세 등의 다른 인프라 문제를 줄일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현재 이 곳이 살고 있는 거주자 들은 집값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 또는 뉴욕의 지하철이 25,000명이나 되는 새로운 이주민들을 수용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은 아마존에게 “Gentrification tax”를 내어서 현재 거주민에게 도움을 주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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