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밸리 투자자 Y Combinator의 쇼케이스

오늘은 Y Combinator의 쇼 케이스하는 날이었습니다. 그 분야는 새로운 웨어러블 장치에서부터 유방암을 찾아내고 새로운 식품 산업까지 그 범위가 다양했습니다. 총 63개의 회사들이 다 괜찮았지만, 오늘은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Oxygen

이 회사는 프리랜서들을 위해 몇달동안 신용에 무리없이 돈을 빌려주기도 하며, 신용으로 돈을 빌릴때 정해진 금액만을 사용료로 청구하며, 모바일 결제도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용 평가는 제일 핫한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결정합니다.

Higia

이 회사는 EVA라는 장치로 가슴의 열패턴을 분석함으로써 여성들에게 쉽게 가슴에 혹시라도 있을 유방암을 찾아냅니다. 이 장치는 스포츠 브라 밑에서 쉽게 착용 가능하며, 바디 스캔에도 걸리지 않습니다. 현재 5,000개의 수량이 멕시코에 팔렸으며, 2018년 가을부터 배송된다고 하네요. 가격은 약 $299로 미국에는 내년쯤이 되어야 팔릴것 같네요.

JITX

회로를 디자인해주는 회사입니다. 현재는 거의 대부분이 숙련된 회로 디자인 엔지니어에 의해 개발되고 있지만, 이 회사는 인공지능을 사용해 자동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버클리 졸업생들에 의해 $9.2B 시장을 목표로 벌써부터 팔고 있으며, 약 20%의 엔지니어의 샐러리로 같은 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Camelot

온라인 스포츠에 배팅을 거는 모바일 앱 회사로, 회사는 게임의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며, 최근의 법원의 결정으로 조단위가 넘은 시장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Inokyo

아마존 Go의 인디 버전으로 소매 시장에 캐시어가 없어도 가능한 장치입니다. 한번의 QR코드의 스캔으로 방문자가 물건을 집을때 계산을 함으로써 그가 가게를 나갈때 계산을 자동으로 합니다. 그 첫 가게는 현재 마운틴뷰의 캐스트로 거리에 있습니다.

Seattle Food Tech

맛도 있지만 육류를 대체할 식물은 더이상 꿈에서만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수백만 달러를 이 시작에 쏟아붇고 있으며, 이 회사는 이 제품들을 더욱 맛있고 경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주 기술을 사용해서 식물로 만든 치킨 너겟을 만들고 있다”라며 CEO인 Christie Lagally는 자신있게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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