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의 WeWork에 대한 거대한 투자

from techcrunch https://techcrunch.com/2018/10/09/softbank-is-considering-taking-a-majority-stake-in-wework/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소프트 뱅크의 WeWork에 대한 지분율이 약 50퍼센트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WeWork는 오피스 장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매달 구독료를 받고 공간을 빌려주는 사업을 하는 회사입니다.

소프트뱅크는 기존부터 이 회사에 계속 투자를 시작해 그 규모가 약 $15B ~ $20 정도까지 되었으며, 이는 $92B의 손정의와 일본 투자자들의 비전펀드의 일부입니다.

소프트뱅크는 기존에 약 20퍼센트 가량의 WeWork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2017년 8월 $4.4B의 재투자를 하였고, 이 중 $1.4B은 WeWork가 중국, 일본 그리고 동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한 펀드였습니다.

WeWork는 올 8월경에는 또 다시 $1B의 돈을 소프트뱅크에서 빌렸으며, 이때 WeWork는 매출이 2018년 상반기 2배 늘어난 $763.8M이며, $723M의 손실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소프트뱅크의 부동산 투자는 WeWork뿐만 아니라 다른 스타트업 펀드에서도 활발합니다. 집을 사거나 팔때를 도와주는 Opendoor에 $400M, 또 다른 부동산 중개업 스타트업 Compass에 $400M, 그리고 건설 기술 회사인 Katerra에는 약 $865M을 쏟아부었습니다.

WeWork는 2010년 Adam Neumann와 Miguel McKelvey의해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약 $5B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7년에는 약$20B, 그리고 올 여름에는 약 $35B에서 $40B까지 그 가치가 늘어났습니다. 이는 미국에서는 Uber 다음으로 가장 가치가 있는 회사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WeWork는 287개국 268,000의 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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